㈜에프에스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의 일환으로 대전시 5개 자치구의 전통시장·복지관·공장 등에 자체 개발 IoT 센서(FireSens)를 설치하여 상시 전기안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6월 동안 수집된 전기위험 감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험 추세와 주요 유형을 분석하고, 시설 유형별 예방 대책을 정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석 결론(요약)
㈜에프에스(Veritas AI 분류연구소)는 2025년 1–6월 전기위험 감지 데이터를 정량 분석한 결과, 다음의 핵심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공간 분포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서구에서 전기위험 발생 건수가 가장 높게관측되었습니다.
월별 추세는 4월 이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이는 기온 상승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상관된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시설 유형별 기여도
전통시장·복지관·공장 등 시설 유형 비교 결과, 전통시장이 대전시 전체 전기위험의 91%를 차지했습니다.
전통시장의 밀집 배선·다종 부하·가동 시간대 특성이 위험 신호 다발과 연계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원인 지표 상위 빈도
위험 원인(지표) 기준으로 ‘IGR 누전 1(위험·주의)’이 30%로 최다 빈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저항성 누설전류 (IGR 기반) 초기 단계의 이상 징후가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났음을 시사합니다.
시설 유형별 지표 특성(Top 1)
전통시장: 저항성 누설전류 위험 주의(IGR 누전 1)31%
복지관: 과전류 위험 경고(OC 과전 2)33%
공장 등 기타 시설: 저항성 누설전류 위험 경고(IGR 누전 2)42%